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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페이스리프트 스펙 / 시승기 / 제원 알아보기

베리 뉴 티볼리는 차량 전반 시스템이 X100 플랫폼을 뼈대로 사용하였으며 마힌드라 XUV300과 유사한 베이스를 공유하는 SUV이며 처음으로 2019년 6월에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동급대비 우수한 가성비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시된 차량입니다. 또한 차량 제조에 관련된 모든 과정을 쌍용자동차에서 담당하는 티볼리 아머 자동차의 후속 차량입니다.

<외부>

베리 뉴 티볼리는 에어 인테이크홀을 범퍼 최하단에 투톤 디자인으로 탑재하여 효율적인 냉각 효과를 이루도록하며 램프 브레이크 오버앵글을 도로 주행에 알맞은 형태로 설계하여 무난한 도시 주행감의 자동차를 표현하고자합니다. 또, 자동차 후드 상단에 짙은 모양의 선을 적용하여 입체적인 모습을 가지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도어 하단 로커 패널을 길고 휠베이스에 맞게 디자인하여 매력적인 측면 모습을 선사하며 자동차 뒷부분에 ㄱ자 모양으로 꺾인 리어램프를 사용하여 특유의 캐릭터를 후면 전체에 부여하고자합니다. 또, 측면 도어에 휠베이스에 맞게 적용된 스타일라인을 사용하여 세련된 이미지를 최대한 유도합니다.




<내부>

베리 뉴 티볼리는 센터페시아를 점점 넓어지는 면적으로 설정하여 수많은 기능을 효과적으로 제어할수있도록하며 운전자 앞에 새로운 쌍용 로고가 돋보이는 스티어링 휠을 탑재하여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운전 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1열 중앙에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의 기어 노브를 사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기어 변경을 가능하게합니다.




여기에 전반적으로 괜찮은 수준의 좌석 헤드룸을 가지고 있어 불편하지 않은 드라이빙이 가능하게하고 뒷좌석에 무릎이 적당히 들어갈만한 좌석 레그룸을 마련하여 안락한 탑승 경험이 가능하게합니다. 또, 도어 하단부에 티슈정도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제공되어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물건 정리를 할 수 있도록합니다.




<성능>

베리 뉴 티볼리는 전방 장애물 감지가 구현되게 해주는 전방 장애물 감지 시스템을 가지고있고 안전 사고 예방 환경을 도와주는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을 탑재하고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차체 감성을 위한도어 스팟램프를 포함하고있습니다.




베리 뉴 티볼리는 11.4-14.5km/L의 연비, 1497-1597cc의 배기량, 가솔린, 디젤의 연료의 성능품질을 가집니다.



베리뉴 티볼리 차량의 출시가는 국내 기준으로 최소 1678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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